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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보니 오전 6시경..... 너무 이르다 싶어 다시 잠을 청했다. 다시 눈을 뜨니 8시 30분.... '아~ 정말, 오늘이 일요일이야, 월요일이야.....' 몽롱한 정신상태를 가다듬어 보니 분명 오늘은 월요일이 맞다. 하지만 눈이 안떠진다. 화장실에 들어간 후 한참이 지나서야 눈이 반쯤 떠진다. 이 놈의 월요일 증후군, 문제다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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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광화문 광장이 조성된다면? 당연히 촛불 집회 장소는 청계광장과 시청 앞 광장이 아닌 광화문 광장이 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당연한 일일 것이다. 만약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집회가 시작되면 모일 수 있는 인파의 수 또한 훨신 늘어날 뿐 아니라 청와대와의 거리 또한 명박산성 위치 기준으로 1.7Km에서 1Km로 줄어들게 된다. 거기에 더해 미국산 쇠고기 문제, 독도 문제 등으로 인해 더욱 심화된 반미, 반일 감정을 생각해볼 때 광화문 광장은 미국, 일본 대사관과 인접 해 있어 대사관 앞 집회에 대해 무방비로 노출 될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실제로 광화문 광장은 미국 대사관의 앞마당이나 다름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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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엄마와 함께 연극 ‘플란다스의 개’를 보고 온 아이. 대학로에 있는 소극장에서 공연이 있었던 지라 가는 길에 ‘동대문’도 봤다며 자랑을 해댄다. 이제서야 동대문을 되었다는 사실에 흠칫 놀라면서, 아직 어리니까 많이 대리고 다니지 못한 것이라며 위안을 해본다. 그러고 보니 여기 저기 많이 다니긴 했는데, 정작 서울 시내에는 많이 데리고 다니지 못했나 보다. 다녀봐야 차로 횡하니 갔다가, 돌아오곤 했으니 무심히 지나쳐 버렸겠다 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었냐는 질문에 “재미있긴 뭐가 재미있어? 계속 울면서 봤는데.....”라고 하는 아이 내 질문이 틀렸거나, 아이의 이해력이 아직 턱 없이 부족하거나 둘 중 하나겠다. 재미있었냐는 질문을 ‘깔깔거리며 즐겁게’로 받아드리는 아이. 아무래도 내 질문이 잘못된 것 같다. 연이어 뭐가 그렇게 슬펐는지를 물었는데, 아이가 요목 조목 설명하는 것을 들으며 괜히 물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어릴 적 느꼈던 플란다스의 개에 대한 슬픔이 기억났기 때문에 “아빠도 네로하고 파트라슈 생각만 하면 마음이 답답하다”는 말로 이야기를 끝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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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모욕죄가 논란이 되자 야당과, 법조계에서는 현행 모욕죄의 의미를 퇴색 시키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고 현행 정보 통신법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한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입법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상식 이하의 생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이러한 생각을 너무도 당연한 듯 해내는 것이 바로 현 정권의 수준입니다. 그럼, 현행 정보통신법으로도 규제가 가능한 내용에 대해 왜 "사이버 모욕죄"라는 것을 추가하겠다는 것 일까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의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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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타짜'의 정 마담 역으로 캐스팅 발표 되었던 성현아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캐스팅 변경에 대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자, 당사자인 강성연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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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대를 이용한 청소방법의 장점은 우선 시간이 절약된다는 것과 체력소모가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구석 구석 닦아내지 못한다는 점과 바닥의 얼룩을 정확하게 찾아내 제거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리더십 측면에서 본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전체그림을 파악한 후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다. 단점이라면, 간혹 현장의 목소리, 즉, 실무의 무지에서 오는 판단 실수가 일어 날 수 있다는 것인데 차근 차근 과정을 밟아 리더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면 과거의 현장감각으로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국가나 회사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대 있어서 이러한 장기적 안목은 실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